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8.12.14 15:30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문화/교육
     
백 군수, 교발위 개선 방안 요구
전문직 사무국장 채용 등 발전방안 필요하다 실과에 지시
이사회는 학부모들 포함해 전면적 보강 필요하다 역설
인건비‧운영비‧별도 사무실 등 비용 발생으로 논의해야
2018년 11월 30일 (금) 14:15:45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백두현 군수가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의 발전방안이 필요하며 전문직 사무국장 채용 등 개선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백 군수는 지난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실과사업소장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백 군수는 현재의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가 발전기금을 받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의 발전방안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 전문직 사무국장 채용과 개선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사회는 학부모를 포함한 전면적 보강이 필요하며 개선안 강구할 것을 관련 실과에 지시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출연을 하고 있지만 기금이다 보니 절차를 거쳐야 하며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와 협의가 필요하다”며 “교발위는 사단이기 때문에 이사회의 협의를 거쳐 총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정관에는 사무국을 둘 수 있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 사무국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면서 “다만 인건비, 운영비 등 비용이 5,000만원에서 1억원이 들어갈 것을 예상되며 별도 사무실 등도 있어야 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박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