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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첫 선박명명식 가져
6,600DWT급 케미컬탱커 ‘우혁’호
계약 납기보다 1개월 당겨 조기 인도
2018년 08월 10일 (금) 13:30:27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삼강엠앤티(회장 송무석)가 창립 이래 첫 선박명명식을 가졌다.
삼강엠앤티는 지난 1일 국내 선주인 우민해운이 발주한 6,600DWT급 케미컬탱커 ‘우혁’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강엠앤티 송무석 대표를 비롯해 우민해운 최종태 회장, 최종석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6년 8월 발주된 선박 우혁호는 총 길이 109.6m, 폭 18.2m, 깊이 8.7m 이다.
특히 우혁호는 2020년 1월부터 시행되는 황산화물 배출규제에 대비하여 배기가스 저감장치인 스크러버(Scrubber)를 탑재하여 환경규제에 완벽하게 대비했으며, 시운전 결과 계약 스피드인 13.5노트를 초과한 14.1노트를 구현하고 진동, 소음 면에서도 완벽한 품질을 선보여 선주사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완성선 선박은 첫 제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7년 9월 강재 절단식을 시작으로 11개월 만에 무사고로 건조에 성공하며, 계약 납기보다 1개월을 당겨 조기 인도함으로써  삼강의 제작 역량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삼강엠앤티 송무석 회장은 "이번 선박의 성공적 인도를 계기로 품질, 안전, 납기 3박자를 모두 갖춘 경쟁력 있는 조선‧해양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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