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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을 맞이하여...> 민의(民意) 대변하는 정론직필을 이어가겠습니다
2017년 12월 08일 (금) 12:00:55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본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어엿한 청년의 모습으로 다져갈 수 있도록 그동안 본지에 보내주신 독자 분들과 군민, 그리고 재외향우 여러분의 성원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역의 대변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 결 같이 곁에서 응원하고 도움 주신 본지 이사 분들과 주주님들, 그리고 알찬 지면을 만들기 위해 직접 원고를 작성해 주신 각계각층의 필진 여러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본지 임직원들은 창간 11주년을 맞아 ‘정론직필로 고성의 빛이 되고 군민의 희망이 되겠다’는 창간 당신의 사명을 다시금 새기고, 지역의 정론지로서 정론직필의 한길을 이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그동안 본지는 고성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지역발전과 올바른 지역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각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생산적인 지역여론이 형성되는 공론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히 내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우리지역 살림꾼을 선출하는, 그 어느 것 보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마 후보들이 제시하는 비전을 철저하게 검증하여 유권자 분들께 소상히 전달하는 참된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해마다 창간 날을 맞으면서 이와 같은 다짐을 새롭게 새기곤 합니다. 하지만 가끔 무뎌져 가는 펜 끝을 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독자들의 따끔한 충고와 지적이 있기에 저희 임직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 모든 계획과 다짐들은 독자들과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에 앞으로도 본지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본지 창간 11주년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임직원들은 우리 군이 보다 생산적이고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도록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참 된 언론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다시 한 번 독자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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