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8.11.16 15:30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학생/시민(주부)기자 > 시민(주부)기자
     
<디카고발> 자판기 하나 관리 안 되는 당항포관광지
음료 나오는 입구에 먼지 가득, 위생 불량
2017년 08월 10일 (목) 18:16:34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지난달 28일 당항포대첩축제 개막 공연인 고성공룡전국가요제를 보러 아이와 함께 당항포관광지를 찾은 한 군민은 음료 자판기를 이용하다 충격을 받았다.
음료를 선택해 아래에 있는 입구에서 꺼내려는 순간 나다니는 벌레와 쌓인 먼지에 경악을 금치 못 했다.
이 군민은 “공연장에서 가까운 매점이 문을 닫아 음료 자판기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외관의 빛이 바랜 것은 물론 선택이 되지 않는 음료도 있었다”며 “이런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음료가 나오는 입구가 더럽게 방치돼 있는 것은 충격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사소한 것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난 당항포관광지. 
고성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도록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관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고성미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