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5.13 13:48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피플 | 향우소식
     
제1회 고성향토문화선양회 바자회 ‘성황’
고성 취나물, 오디생천, 구지뽕 막거리 등
향우 친목 도모와 선양회 사업 활성화 기대
2017년 07월 07일 (금) 15:18:36 박미란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향토문화선양회(회장 박서영)가 지난달 30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호프집 비어 광장에서 제1회 고성향토문화선양회 바자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회원과 향우 친목 도모와 선양회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날 바자회에는 최낙순 부회장, 박만갑‧신대도‧심의표 고문, 최윤갑 재경고성향우회 회장을 비롯한 전임회장, 각 읍면 재경향우회 회장단 등 향우 200여 명이 함께 했다.
바자회에는 박서영 회장을 비롯한 선양회 임원들과 고성군 관내 기관 등에서 지원금과 협찬품 등을 기증해 풍성하고 다채로움을 더했다.
최낙순 부회장은 장소 임대료를, (주)무학(회장 최재호)은 선물용 소주 200세트, 심의표 고문은 건강용품인 대나무 밟기 50세트, 이성근 화백은 미술작품 7점, (사)고성농요보존회(회장 정혁상)는 금일봉을, 영오면 면민의 날 추진위원회(회장 이경생)는 면내에서 생산된 파프리카와 풋고추 등을 협찬했다.
이밖에도 고성산 말린 취나물과 멸치, 멸치액젓 등 특산품과 하이양조장에서 생산하는 오디생천, 하이막걸리, 고성 구지뽕 막걸리 등이 진열돼 바자회를 찾은 향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성향토선양회는 지난 2015년 월이의 충절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선양하자는 취지로 설립됐으며, 지난해 월이초혼제, 월이탐방로 걷기 행사를 치른데 이어 올해는 월이 학술세미나와 월이 축제 등을 준비 중에 있다. /박미란 기자       
 

박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